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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ressMarch 4, 2025

마리나체인, 하나루프와 해운·물류·제조 분야 탄소경영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AI 해운 탄소 솔루션과 탄소경영 플랫폼의 결합… Scope 3 스탠다드 및 LCA 구축 등 전방위 협력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 마리나체인이 디지털 탄소경영 솔루션 기업 하나루프(HanaLoop)와 해운, 물류, 중공업 및 제조업 분야 고객사의 탄소경영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과 기후 규제 대응 기술을 결합해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정하고, 강화되는 국내외 탄소 규제를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마리나체인은 해운·항만·중공업·물류 업계를 대상으로 AI 문서 자동화, 탄소 회계 솔루션, 국제 탄소규제(EU ETS, FuelEU 등) 대응 서비스를 연계 제공합니다. 하나루프는 비철금속, 철강,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K-ETS(국내 배출권거래제),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배터리 규제 대응을 위한 디지털 탄소경영 솔루션을 지원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솔루션 연계를 통한 맞춤형 탄소 배출량 관리를 비롯해 해운물류 특화 Scope 3 스탠다드 구축 해운물류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 체계 개발, 기업 대상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한 해운·물류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등 다각도의 협력을 이어갑니다.

마리나체인은 "이번 협약은 해운·물류 및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라며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글로벌 ESG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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