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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ressNovember 2, 2023

마리나체인, 중기부 주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3' 최종 1위(대통령상) 수상

정부 주관 국내 최대 외국인 창업 경진대회서 최고의 창업팀 선정... 상금 12만 달러 획득

올해 최고의 외국인 창업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차지했습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우수한 외국인의 국내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3’ 데모데이가 열렸습니다.

2016년에 시작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국내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금 12만 달러를 받는 1위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2위팀은 미국의 ‘럭몬(Luckmon)’이, 3위팀은 홍콩의 ‘애니웨어(ANIWARE Company Limited)’가 차지했습니다.

마리나체인은 해운업계 가스 터미널, 조선소, 선주들을 대상으로 탄소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럭몬은 게이머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 로열티 플랫폼 서비스 제공사입니다. 애니웨어는 AI 기반 애완동물 대상의 건강 진단 및 모니터링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금을 받는 5개팀을 포함한 상위 2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백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보육과 네트워킹,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platum.kr/archives/216360

Marina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