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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ressMay 23, 2024

마리나체인, 한국통합물류협회·오일렉스와 '육·해상 통합 물류 ESG 솔루션 제공'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원사 대상 육·해상 탄소배출량 모니터링 및 EU ETS 대응 통합 서비스 연계 지원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육상물류 ESG 전문기업인 오일렉스,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 마리나체인과 함께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물류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통합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오일렉스와의 기존 협력을 넘어 공급망 전반에 걸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 마리나체인과 함께 통합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들은 육상 및 해상 수출입과 연계된 탄소배출량 측정과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등의 관련 업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의 주요 글로벌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의 ESG 대응력을 향상해 전체 산업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협회를 중심으로 육상 및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이 서로 협력하는 모델을 창출하고 기업별로 대응하던 공급망 전반에 걸쳐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오일렉스는 주유비와 차량관제를 통해 Scope 3에 대응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량을 정확히 측정하여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리나체인은 선박의 탄소배출량 측정에서 보고서 생성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마리나넷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U 탄소배출권거래제도(EU ETS)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EU 배출권(EUAs) 구매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들이 육상과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인 오일렉스와 마리나체인의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오일렉스의 이퓨얼과 마리나체인의 마리나넷 서비스 할인 또는 무상 공급, 관련 컨설팅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무영 한국통합물류협회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물류 ESG에서 가장 시급한 부분인 환경(E) 부문에서 우리 물류기업들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라며 “특히 오늘 협약에 참여한 두 전문기업의 솔루션을 활용한다면 ESG 대응이 어려운 중소물류기업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두 기업의 솔루션이 국내에 많이 전파되어 협회 회원사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 물류산업, 나아가 대한민국의 산업 전체 ESG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407

Marina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