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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ressNovember 18, 2024

마리나체인, KB증권과 '해운 탄소 금융상품 및 ESG 솔루션' 업무협약(MOU) 체결

KB증권 금융 전문성 연계를 통한 EU-ETS 대응, 배출권 중개·운용 및 리스크 헷지 자문 협력

마리나체인은 해운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솔업션을 통해 선박의 탄소 배출량을 효율적으로 추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상물류 ESG 전문기업입니다.

특히, EU-ETS(유럽연합 배출권거래제)에 최적화된 데이터 수집, 검증, 보고 기능을 제공하여 해운사의 탄소배출 관리 과정을 크게 간소화합니다. 이와 함께 마리나체인은 선박의 탄소 배출량을 관리하고 보고하는 원스톱 솔루션 제공으로 해운사들이 유럽연합의 탄소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마리나체인의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금융 전문성을 결합하여 해운사들이 탄소 금융상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해운사의 배출권 관리, 중개 및 운용, 리스크 헷지 관련 자문 등에서 협력합니다. 이외에도 유럽연합 탄소배출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과 바이오연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도 협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해운사가 유럽연합 탄소배출권 관리로 강화되고 있는 탄소배출 규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율적인 탄소 배출 관리가 가능하도록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해운사는 향후 비용 절감과 지속 가능한 해운 시스템을 통해 각종 탄소배출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장기적인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여 지속 가능한 해운업으로 나아갈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증권 허필석 트레이딩총괄본부장은 “ESG 선도기업인 KB증권은 탄소 금융상품을 통해 해운사의 효율적인 탄소배출 관리와 탄소배출 규제에 적용되는 국내기업의 대응 및 탄소중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www.rca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98

Marina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