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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October 20, 2026

마리나체인,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도지사 표창 수상

선박 탄소배출량 관측 AI 전문기업 마리나체인...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에서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경기도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 경기융합타운에서 개최한 '2026 기후테크 컨퍼런스'가 총 502억 원 규모의 투자상담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기후테크로 여는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기후테크 기업과 투자사, 전문가 등 총 1,647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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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도 풍성하게 마련되었습니다. 기후테크 얼라이언스 협의회에는 KOICA, KOTRA,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둘째 날 개막식에는 박정 국회의원, 이홍근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주한미국·유럽상공회의소, 애플코리아, 9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기조강연에서는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과 대런 탄 녹색기후기금(GCF) CFRO가 참여하여 공공재원의 역할과 정부-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친환경 재제조 배터리 기업 '포엔', 자연분해 플라스틱의 '오아페', 선박 탄소배출량 관측 AI 기술의 '마리나체인' 등 3개 사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경기도는 '경기 기후테크 100 써밋', 쇼케이스, 해외진출 설명회 등을 통해 지난 3년간 육성해 온 기후테크 기업들의 성과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기업들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20_0003832574

MarinaChain